Product · SimThink Edu

커리큘럼을
「운영 가능한 역량」으로.

교육 통합 플랫폼입니다. 교안·실습·검증이 따로 놀지 않도록 하나로 잇고, 배움을 「할 수 있음」의 증거로 바꿉니다. 커리큘럼만 넣으면 포털·교재·시뮬레이터·코파일럿·검증 게이트가 하나의 플랫폼으로 작동합니다.

32
교과 모듈
170
세션
432
수업 시간
3
언어 · 한국어 · 영어 · 스페인어

The Problem · 왜 필요한가

교육과 역량 양성에는 늘 같은 세 가지 단절이 있습니다.

01

파편화

교안·실습·검증이 따로 논다

배운 것과 실제로 할 수 있는 것이 어긋납니다. 문서 따로, 실습 따로, 평가 따로.

02

역량 공백

도입해도 다룰 사람이 없다

기술과 설비를 들여도 운영하고 유지할 사람이 없으면 성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03

검증 부재

성과가 말뿐이다

「배웠다」는 주장은 있는데, 진짜 할 수 있는지 증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공통의 뿌리는 하나입니다 — 커리큘럼이 「운영 가능한 역량」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SimThink Edu는 그 연결을 하나의 제품으로 만듭니다.

The Method · 문제를 인식하는 방식

핵심은 화면이 아니라 사고방식입니다.

문제 인식

무엇이 진짜 문제인가

대개 기술이 아니라, 그 기술을 다룰 사람의 역량 공백이 진짜 병목입니다. 여기서부터 짚습니다.

구조화

공백을 분해하고 매핑한다

계층·단계·트랙으로 나누고, 무엇을 → 누가 → 어떤 데이터로 하는지 명시합니다.

검증

주장이 아니라 증거로

시뮬레이터와 게이트로 「할 수 있음」을 실증합니다. 통과와 불통이 분명히 갈립니다.

이 세 단계가 모든 트랙, 모든 화면을 관통합니다.

What's Inside · 구성

세 개의 층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맞물립니다.

Layer 1

접근 · 소개

  • ·로그인 포털 — 관계자 접근과 시연
  • ·강의 덱 — 개요와 표준
  • ·다국어 교재 — 현장 언어로

Layer 2

학습

  • ·모듈형 커리큘럼 — 트랙과 브리지
  • ·세션 교안 · 핸드아웃 · 과제
  • ·랩킷 — 데이터셋과 테스트

Layer 3

실습 · 검증

  • ·실습 시뮬레이터 — 해보며 배움
  • ·소크라테스 코파일럿 — 정답 대신 힌트
  • ·비보상 게이트 — 안전·무결성·재현성·윤리·승인

도메인(제조 운영·예지보전·로보틱스 등)에 맞춰 전공 트랙을 얹습니다. 커리큘럼을 갈아 끼워도 같은 플랫폼이 그대로 돌아갑니다.

Why It's Different · 무엇이 다른가

교실의 산출물이 검증 가능한 증거가 됩니다.

측정으로 증명

성과를 미리 약속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측정한 것만 보고합니다.

실습 시뮬레이터

개념이 아니라 해보며 배웁니다. 결함 주입·탐지·추적을 직접 합니다.

소크라테스 코파일럿

정답을 주지 않습니다. 힌트로 스스로 발견하게 합니다.

비보상 게이트

안전·무결성·재현성·윤리·승인 — 하나만 실패해도 재심사합니다.

다국어

화면과 교재가 현장의 언어로 제공됩니다. 한국어·영어·스페인어.

낮은 진입 문턱

비전공·비수도권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기초 브리지로 격차를 해소합니다.

Where It Works · 적용 영역

산학 협력

대학이 기업 현장의 역량을 길러 검증합니다.

직업 · 산업 교육

도입한 기술을 운영할 인력을 양성합니다.

기업 역량 양성

재직자 재교육과 자격 검증을 한 흐름으로 잇습니다.

공공 · 지역 인재 양성

비수도권과 현장까지 같은 수준으로 닿습니다.

커리큘럼 한 과정부터 얹어 보십시오.

기관과 도메인에 맞춰 트랙을 구성해 드립니다. 어떤 역량을 어떤 증거로 확인하고 싶으신지부터 이야기 나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