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SJ Research · Evidence before fluency

잘 쓴 보고서보다,
틀렸을 때 멈출 수 있는 보고서를 만듭니다.

AI와 사람이 함께 씁니다. 그러나 문장이 자연스럽다는 이유로 믿지 않습니다. 공개 여부는 원문, 계산, 한계, 반대 검토와 게이트가 정합니다.

2권

자체 비용으로 시작한 연구보고서

100%

공개 중요 주장을 통제 절차의 대상으로 삼음

0건

미검증 주장을 확정 사실로 자동 승격

‘100%’는 사실 정확도나 무오류를 보증한다는 뜻이 아니라, 공개 중요 주장 전건을 통제 절차에서 제외하지 않는다는 운영 범위를 뜻합니다.

Why we fund it · 왜 자체 비용으로 하는가

수주가 없어도,
지역의 격차는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연구보고서 1·2호는 외부 수탁을 기다리지 않고 명성심재의 비용으로 진행했습니다. 목조 국가유산의 화재 안전과 경북 북부의 AI 격차는 사건이나 예산이 생긴 뒤에만 연구하기에는 늦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투자는 거대한 결론을 선포하는 데 쓰이지 않습니다. 공개 자료를 모으고, 무엇이 확인됐는지와 아직 모르는 것을 나누고, 지자체와 지역 조직이 다음 판단을 시작할 기준을 남기는 데 씁니다. 공익 효과가 이미 입증됐다는 뜻이 아니라, 그 효과를 검증할 출발점을 스스로 만들겠다는 공개 입장입니다.

Research reports · 연구보고서

두 권의 질문, 하나의 원칙

기술을 과장하지 않고, 도입 전에 무엇을 따져야 하는지와 지역이 어떤 신호를 놓치지 말아야 하는지를 기록합니다.

연구보고서 1호 목조 국가유산 화재예방 감지 기술 도입 기준 연구 표지

RESEARCH REPORT 01

발간 준비본 · 2026. 9. 예정

목조 국가유산 화재예방을 위한 감지 기술 도입 기준 연구

현행 대응 체계의 구조와 판단 기준의 부재를 중심으로 · 저자 신치훈 · 71쪽

질문은 “어떤 기술이 좋은가”가 아니라 “기술을 검토할 때 무엇을 따져야 하는가”입니다. 공개 정책 문서와 국내외 기준을 대조하고, 특정 제품의 우수성을 주장하지 않는 공통 도입 판단 절차를 제안합니다.

  1. 01무엇을 감지하는가 — 불꽃·연기·온도
  2. 02얼마나 빨리 알리는가 — 감지·판정·통보·도달
  3. 03얼마나 틀리는가 — 오탐 허용치와 확인 절차
  4. 04어디까지 검증됐는가 — 야간·강우·안개·역광
  5. 05누가 운영하는가 — 알림·점검·갱신 책임

이 보고서가 하지 않은 것

현장 실사·성능 실증·비용편익·특정 제품 비교·공개 벤치마크의 독립 검증은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ISBN 및 공개 승인 절차가 끝나기 전이므로 현재 원문 다운로드는 열지 않습니다.

연구보고서 2호 경북 북부 AI 디바이드 표지

RESEARCH REPORT 02

공개본 v2.0.1 · 2026. 8. 23.

AI 전환은 격차를 줄이는가, 넓히는가?

경상북도 북부 핵심 관찰권역의 AI 디바이드 · PDF 81쪽 · 표 37개 · 그림 19개 · 주장 등록 27건

AI 격차를 접속 여부가 아니라 활용·성과·조직 역량의 격차로 확장해 봅니다. 키워드 패밀리, 현장업무 피로 조기경보, 과업성과 사다리를 연결하고, 기관별 실제 격차와 개입 효과는 미측정 상태로 남깁니다.

확인됨

문서·구조 검사

공개됨

지정 PDF 정본

아직 미측정

현장 격차·개입 효과

공개는 독립적인 사실·방법론·개인정보·권리·출판 검토 완료와 같은 뜻이 아닙니다.

Evidence control · 환각과 그럴듯한 오류를 다루는 방식

자동화는 초안을 빠르게 만듭니다.
검증은 공개할 문장을 결정합니다.

환각을 0이라고 선언하지 않습니다. 대신 중요한 공개 주장 전건을 같은 절차의 대상으로 삼고, 재현 가능한 근거나 권위 있는 원문이 없는 문장은 확정 사실로 승격하지 않습니다.

  1. 01

    주장을 먼저 등록합니다

    중요한 수치·상태·해석을 문장 단위로 나누고, 말할 수 있는 범위와 아직 말하면 안 되는 범위를 함께 기록합니다.

  2. 02

    원문과 계산으로 다시 확인합니다

    인용·날짜·수치는 원출처를 대조하고, 산식·페이지·파일 구조는 가능한 범위에서 결정론적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3. 03

    모르는 것을 결과에 남깁니다

    미측정·미검증·표본 밖 일반화를 지우지 않습니다. 한계는 각주가 아니라 독자가 판단할 수 있는 본문 정보입니다.

  4. 04

    반대 관점으로 깨뜨려 봅니다

    논리·근거·운영 실패 가능성을 분리해 검토하고, 같은 결함이 재현되거나 권위 있는 근거로 확인될 때만 최소 수정합니다.

  5. 05

    게이트를 통과하지 못하면 공개하지 않습니다

    파일 해시·인벤토리·검증 로그·공개 경계를 고정합니다. 자동 생성이 끝났다는 이유만으로 완료나 승인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완료 인증서는 파일 누락·경로·해시·원장·결정론 검사를 통과했다는 뜻입니다. 의미적 품질, 사업 승인, 법률·개인정보·출판 승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같이 검증할 현장의 질문이 있으신가요?

정답을 대신 쓰기보다, 무엇을 확인하고 어디서 멈춰야 하는지 함께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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